경남도선관위, 12일부터 지방선거·재보선 후보 접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는다.
등록을 마친 후 이달 19일부터 후보자로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으며, 이전까지는 예비후보자로 선거운동만 할 수 있다.
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 국민으로서 공직선거법이 정한 피선거권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지방선거 출마자는 4월 3일 전입자를 포함해 선거일 현재 계속해서 60일 이상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구역 안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기탁금을 낸 후 재산·병역·전과·학력·세금 납부 및 체납에 관한 서류, 공직선거 후보자 등록 경력 증명서,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자 외에는 주민등록초본을 제출해야 한다.
비례대표 지방의원 선거 출마자는 해당 본인 승낙서, 교육감 선거 출마자는 교육경력 등 증명에 관한 제출서가 필요하다.
정당의 후보자추천서 등도 내야 하는데 교육감 후보자와 무소속 후보자는 선거권자의 후보자 추천장을 대신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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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의 당원인 사람은 무소속 후보자로 등록할 수 없으며, 후보자 등록 기간 중 당적을 이탈·변경하거나 당적을 2개 이상 갖고 있으면 후보자로 등록할 수 없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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