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NADO카페 ‘착한가게’ 현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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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은 지난 10일 염산면 소재지 앞에 위치한 NADO카페(대표 김디나·김디도)에 영광곳간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204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두 남매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영광곳간과 인연을 맺고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홀로 사는 독거노인들에게 잘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영광곳간에 훈훈한 소식을 전해준 NADO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내 이웃을 돌보는 복지 영광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한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은 영광군, 영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3자 협약을 맺고 지역민의 자발적 참여와 후원으로 영광군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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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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