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사랑하는 서포터즈 … 부산항만공사, SNS 서포터즈 ‘비파랑’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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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대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BPA 공식 SNS 채널 서포터즈 1기 ‘비파랑’을 모집한다.


BPA SNS 서포터즈는 BPA 주요 정책·이슈를 국민의 시각에서 홍보한다. 국민의 참신한 관점으로 보는 BPA의 이미지도 확보하고 부산항에 대한 폭넓은 이해 계층을 형성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SNS 서포터즈로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BPA SNS 콘텐츠에 반영하고 부산항과 BPA의 대국민 관심도를 높이고자 지난 4월 대국민 네이밍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비파랑’ 이름이 당선됐다.


‘비파랑’은 BPA + ~랑(함께, 사랑)는 뜻으로 부산항만공사와 늘 함께하고 부산항을 사랑하는 서포터즈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부산·경남지역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서포터즈에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지난 9일부터 오는 22일까지로 2주간 지원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영상 분야 2팀, 사진·기고문 분야 2팀을 모집해 서포터즈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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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BPA 공식 SNS 채널과 BPA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팝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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