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산 등 임산부라면 꼭 챙겨야 할 믿고 먹는 건기식 주목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임신을 준비 중이거나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들 사이에서 건강기능식품의 인기가 나날이 늘고 있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협회가 전국 건강기능식품 이용 약 50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 건강기능식품 시장 현황 및 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솔가의 엽산은 구입률 1위를 차지했다.

엽산은 임산부의 필수 섭취 건강기능식품으로 알려져있다. 2011년 국내 처음 선보인 한국솔가 엽산 400·800은 글로벌 식품 인증 마크인 `코셔 인증`을 획득했다. 코셔 인증이란 유태인 청결 식품 인증 마크로 식품 위생에 엄격한 유태인의 율법을 준수해 만든 식품에 주는 인증이다. 원재료부터 가공 절차에 이르기까지 식품 제조 전체 공정을 포괄, 엄격하고 까다로운 인증 과정 때문에 코셔 식품은 ‘깨끗하고 안전한 식품’으로 통한다.


엽산과 함께 임산부가 꼭 섭취해야 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꼽히는 것은 철분이다. 임신할 경우 태아와 태반 등의 형성으로 모체의 혈액량이 증가하는데, 철분이 부족할 경우 피로, 임신성 빈혈이 생길 수 있고 심할 경우 태아의 성장 지연, 저체중아 출산, 조산 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솔가 철분 한 정엔 철분이 25mg 함유돼 있어 임산부 1일 권장 섭취량인 24mg을 충족할 수 있다. 수유부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고, 글루텐, 밀, 콩, 효모, 설탕, 소금이 들어가지 않아 더욱 안전하다. 식물성 캡슐을 사용, 청결인증제도 ‘코셔 파르브’를 인증받았다. 파브르 인증은 전체 원료가 식물성일 때 획득할 수 있다. 입덧이 심한 임산부가 섭취하기에도 부담이 적다.

임산부 약 30%가 경험한다는 변비는 심할 경우 치질까지 이어질 수 있어 증상이 심한 경우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변비약을 복용하기 꺼려진다면 ‘소버스 장건강엔 신바이오틱스’에 주목하자. 해당 제품은 장내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유익균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익균의 영양원인 ‘프리바이오틱스’를 모두 담아 장내 유익균이 잘 성장하고 증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AD

장내유익균의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 락추로스파우더’를 주원료로 사용해 식약처로부터 장건강 기능성을 개별 인정 받았다. 글로벌 유산균 제조사 다니스코사의 맞춤 배합 7종 생유산균을 함께 담았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