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2일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2.8bp(1bp=0.01%포인트) 오른 연 3.086%에 장을 마감했다.

10년물 금리는 연 3.380%로 13.8bp 상승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13.9bp, 11.2bp 상승으로 연 3.311%, 연 2.888%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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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물은 연 3.354%로 12.3bp 올랐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11.7bp 상승, 11.3bp 상승으로 연 3.280%, 연 3.266%를 기록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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