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행사…“상품 할인부터 체험존까지”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백화점은 올해 100주년인 어린이날을 맞아 상품 할인부터 체험존 운영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5일까지 유명 완구류 할인, 특가 상품 등 완구 페어를 연다. 본점·동탄점·월드몰점·부산본점·인천점에 입점한 5개 레고스토어에서 레고 특가 행사를 선보인다. 인기 베스트 상품 10종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며, 주요 100여 품목을 20~50% 할인 판매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레고 파우치 2종 및 스타트 팩 2종을 증정한다.
프리미엄 체험 교구로 유명한 짐보리플레이앤뮤직 전 매장에서는 자석 완구 다이내믹 브레인 상품 구매 시 25% 할인을 제공하고, 14개 피스를 추가로 증정한다. 클리노믹스 전 품목을 30% 할인 판매한다.
평촌점과 수원점에서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해 동화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키즈 패션쇼와 어린이 댄스팀 축하 공연을 선보인다. 키즈 뷰티 전문 브랜드 디엘프렌즈 매장에서는 코스메틱, 드레스, 슬라임 체험존을 운영하고 상품 구매시 금액대별로 10%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인천점에서는 8일까지 벤츠 유모차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며, 잠실월드몰에서는 핫토이 전문샵인 글로리먼데이에서 인기 피규어를 특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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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리오프닝 이후 처음 맞는 어린이날이 더 특별해질 수 있도록 유아동 고객뿐만 아니라 MZ세대(밀레니얼+Z세대) 부모, 키덜트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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