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의대 선수들이 단체전 우승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의대 선수들이 단체전 우승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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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의대학교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충북 진천 화랑관에서 열린 ‘제21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태권도대회’ 겨루기 부문에서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차지했다.


동의대 태권도부 소속 태권도학전공 4학년 김가현, 류지수, 태권도학전공 3학년 강다현, 태권도학전공 1학년 이나언, 조주현 선수와 학과 소속 태권도학전공 4학년 박정은 선수가 단체전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동의대 선수들은 8강전에서 신성대 A팀, 4강전에서 광주대 A팀에게서 연이어 승리했다.


4강전 후 결승전에서 우석대 A팀을 상대로 전반전을 50-19로 크게 앞서며 기권승으로 우승했다.

개인전에서는 ?73kg급에서 조주현 선수가 결승전에서 경운대의 송채현 선수를 상대로 22-2로 대승을 거두며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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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학전공 1학년 김가령 선수는 ?53kg급에서 2위를 차지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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