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리, "자외선 눈 보호" 스포츠 아이웨어 시프트 컬렉션 출시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오클리는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있는 스포츠 아이웨어 시프트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에선 기존 제품을 퍼플, 그린, 블루 등 다양한 색상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라이딩 등 속도감 있는 활동에 어울리는 ‘수트로(Sutro)’, 등산 및 캠핑에 적합한 ‘클리프덴(Clifden)’, 러닝 등 가벼운 스포츠부터 일상생활까지 활용할 수 있는 ‘아이 재킷(Eye Jacket)’으로 구성됐다.
시프트 컬렉션 제품은 콧등이나 다리 부분에 땀 또는 물이 닿으면 더욱 밀착하는 성질을 가진 언옵테이니엄(Unobtainium) 소재를 적용했다. 오클리 프리즘 렌즈를 통해 지형의 굴곡도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오클리 오프라인 매장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점과 스타필드 하남점, 수원영통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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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리 브랜드 매니저는 "정형화된 컬러에서 벗어나 개성을 강조하면서도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디자인을 위해 고민을 거듭한 컬렉션”이라며 “이번 컬렉션을 통해 오클리 인기 제품을 색다른 리미티드 컬러 조합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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