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포토] 매킬로이 "가족과 함께 하는 골프는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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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골프는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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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장(파72ㆍ7510야드)에서 열린 ‘명인열전’ 마스터스 ‘파3 콘테스트’에서 환호하고 있다. 아내 에리카 스톨, 딸 포피와 함께 해 더욱 신난 모습이다. 매킬로이는 올해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할 경우 지구촌 골프역사상 서로 다른 4개 메이저를 석권하는 여섯번째 ‘커리어 그랜드슬래머’에 등극한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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