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31일 서울 중구 소월로 소재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올해 중간배당 또는 자사주 매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롯데손해보험은 대주주 변경 후 개선된 이익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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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롯데손해보험은 작년에 당기순이익 1233억원을 거둬 흑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손해율은 88.6%에서 87.5%로 개선됐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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