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100억 규모 자사주 처분…남궁훈 대표이사 신규 선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4,000 전일대비 1,950 등락률 -4.24% 거래량 2,235,112 전일가 45,9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카카오, 두나무 투자로 500배 수익률…"AI 신사업 투자" 카카오, 162억원 규모 AXZ 유증 참여..."매각 과정 운영 자금 지원" 추가 조정 나온다면 그 때가 기회? 바구니에 싸게 담아둘 종목 찾았다면 는 우수 인재 리텐션 강화와 기업가치 향상을 위한 성과 달성을 목적으로 자사주 9만7761주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10만5000원으로 처분 예정금액은 102억6490만원이다. 처분 예정기간은 오는 30일부터 6월29일까지다.

AD

카카오는 같은 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남궁훈 현 카카오 OTF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