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 "수도권 러닝 허브도시 완성"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
'러너블 남양주' 도약 선언
국제표준 '다산 헤리티지 코스' 개발
권역별 러닝 스테이션 구축 등 약속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국민의힘)가 16일 오전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지역 라이프 스포츠 러닝 크루원들과 함께 달리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펼쳤다. 주 후보는 시민들과 함께 스트레칭하고 트랙을 달리며 생활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국민의힘)가 16일 오전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지역 라이프 스포츠 러닝 크루원들과 함께 달리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펼쳤다. 주광덕 후보 제공
이날 주 후보는 남양주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고품격 스포츠 인프라 공약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정약용 유적지~북한강 자전거길을 잇는 국제 표준 '다산 헤리티지 러닝코스'개발 ▲러너들의 편의 위한 권역별 러닝 스테이션 구축 ▲오남호수 나이트런, 광릉숲 트레일런 등 남양주만의 색깔을 담은 '5대 러닝 페스타' 정례화 등 남양주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격상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주 후보는 "시민들이 정든 지역사회에서 사계절 내내 활기찬 삶을 누리는 것이 진정한 복지의 시작"이라며, "검증된 추진력을 바탕으로 남양주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달리고 싶은 활력 넘치는 명품 스포츠 도시로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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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광덕 시장은 민선 8기 재임 시절, 100만 미래도시 남양주의 기반인 1000병상 초대형 종합병원과 400병상 혁신형 공공의료원, 약 3.3조원 카카오 등 기업투자 유치, GTX-B 등 10개 철도시대 개막 등의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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