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한 아파트 7층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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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26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1명이 사망했다.


이날 낮 12시34분께 25층짜리 아파트 7층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위층에 사는 주민 약 40명은 옥상으로 대피했다.

일부 주민들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약 1시간14분만인 이날 오후 1시48분께 초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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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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