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1박 추가 요금 기존 6만원서 3만원으로 50% 인하
조식(4곳 중 택 1)과 디너(3곳 중 택1) 제공 패키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그랜드 하얏트 제주 객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그랜드 하얏트 제주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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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27일 오후 9시35분부터 현대홈쇼핑을 통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객실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리오프닝(경제 재개) 소식에 따른 여행심리 회복에 맞춰 진행하는 이번 상품은 주말 1박 추가 요금을 기존 6만원에서 3만원으로 낮춰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투숙 기간은 다음달 3일부터 7월3일까지며 킹룸 기준 평수기 가격은 평일(일~목요일) 38만원대다. 같은 기간 주말(금, 토요일)은 41만원대다. 트윈룸은 1박당 1만원이 추가되며 성수기(5월5일, 6월3일~5일)는 1박당 10만원이 추가된다. 모두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제주 바다와 도심, 한라산 등을 조망할 수 있는 65㎡(약 20평) 객실과 함께 레스토랑 4곳(포차, 그랜드 키친, 카페 8, 녹나무 중 택1)에서의 조식(2인·1박당 1회), 3곳(카페 8, 차이나 하우스, 녹나무 중 택1)에서의 디너세트(2인·투숙시 1회) 등이 제공된다. 2박 예약 시 제주 최고층 '라운지 38'의 애프터눈티 세트(2인·투숙시 1회)를 추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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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온수풀로 운영되는 8층 야외 풀데크 및 6층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생방송 구매고객 5명을 추첨해 기존 객실의 2배 크기인 그랜드 스위트(130㎡)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준비됐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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