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전에서 희생된 ‘서해수호 55용사’의 얼굴과 ‘누군가에겐 꿈에서라도 보고 싶은 얼굴들입니다’라는 문구가 걸려 있다. 이번 꿈새김판은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서해수호의 날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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