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 4월 1일부터 망정 우로지생태공원 음악분수 운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영천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망정 우로지생태공원 음악 분수를 운영한다.
2020년에 조성된 음악분수는 우로지 수질 정화 효과와 일상에 지친 시민의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음악 분수 운영은 다음 달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월요일과 우천 시를 제외하고 매일 운영한다.
또 우로지 이용 시민의 편의를 위해 산책코스 정비, 관람석 도색과 청소 등 봄 맞이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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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음악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갖고 시원하게 솟아 오르는 물줄기를 보며 위안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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