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캐디 "가성비 뛰어난 거리측정기"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가성비 최고."
마이캐디 MS3 레이저 거리측정기(사진)는 사전 예약 판매에서 완판돼 시선을 끌었다. 한층 더 세련된 디자인에 진화된 자체 발광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선명하게 보여 시안성 및 거리 측정이 더욱 편하다. 일단 한 손에 딱 들어오는 최소화된 콤팩트 사이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졸트와 스캔, 핀시커, 오토슬로프 등 첨단 기능은 기본이다.
C-타입(Type) 충전 방식으로 한 번 충전하면 무려 3000회 측정이 가능하다. 가격 대비 가성비 으뜸이다.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컬러에 심플한 인조가죽 파우치가 포함돼 있다. MS2 블랙에디션은 지난해 8월 출시돼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MG1이 코스트코 전용, M1은 국내에서 전량 생산하는 워치형 거리측정기다. 무게가 51g에 불과해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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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크래들은 필요 없다. 직접 본체에 마이크로 5Pin으로 충전할 수 있다. 고급스런 시계 모드와 에이밍, 만보계, 음성 안내, 비거리 측정, 스코어 기록, 그린 위치를 알려주는 나침판 등을 지원한다. 신오전자의 30년 기술력이 GPS 연결과 위치 인식 등 거리를 정확하게 측정하는 기술과 만났다. 홈페이지와 온라인 채널, 오프라인 골프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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