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취임 "디지털경쟁력 강화"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15일 취임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날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본부 MG홀에서 취임식을 개최했다.
박 회장은 이날 새마을금고의 가치를 높이는 중앙회라는 핵심경영가치를 강조하며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새마을금고, 디지털경쟁력 강화를 통한 활력 넘치는 새마을 금고, ESG경영을 통해 존경받는 새마을금고라는 비전을 달성해 백년대계의 밑그림을 그릴 것"이라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 안 사두면 평생 후회할 수도"…역대급 괴물 ...
AD
박 회장의 임기는 2026년 3월14일까지 4년이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