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대상 학생상담센터 소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신입생 대상 학생상담센터 소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 학생 상담센터는 지난 11일 상담심리학과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생 상담센터 소개 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상담심리학과 1학년 22명은 코로나19로 심신이 힘든 시기에 관련 학과의 필요성과 학생 상담센터의 역할, 시설 투어, 상담 절차안내, 상담센터 프로그램을 소개받았다.

동명대 학생상담센터 정난숙 상담 교수는 “4년 이후에는 전문적인 상담자가 될 수 있도록 학생 상담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시켜 다양한 상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명대는 모든 새내기의 전공·진로 이해와 학습 의욕 등을 높여주는 부울경 유일 학점인정 동기유발 학기제를 지난 2일부터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펼치고 있다.

학과별 교수-선배-동기 만남을 시작으로 ▲캠퍼스 투어 ▲학과별 탐방, 선배특강, 전공체험, 협동심·소속감 높이기 그룹 활동 ▲단과대학별 노래 댄스 연극 UCC 제작 등 다양한 체험도 한다.


총장과 석좌교수 국민가수 인순이, 단대 학장, 신입생, 재학생 등이 모두 참여하는 ‘특별토크쇼’도 한다.

AD

전호환 총장은 “지식을 그저 쌓아두기만 하고 활용하지 못하는 데서 벗어나 스스로 문제를 찾아내 해결해내는 것이 중요한 시대다”며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천이 의미롭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