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전자, 프리스탠딩 방식 '더블 인덕션' 출시
[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신일전자는 전원만 꽂으면 어디서든 사용 가능한 ‘더블 인덕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더블 인덕션'은 설치 공사가 필요 없는 프리스탠딩 타입으로 간편하게 이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좌우 2개의 화구를 갖춰 1인 가구는 메인 조리기구로 가족 단위의 가정에서는 보조 조리기구로 활용하기 좋다.
열효율이 높은 IH(전자유도가열) 방식을 적용해 강한 열이 필요한 음식도 단시간에 만들어 낼 수 있다. 화구의 온도는 60~220도까지, 화력(좌측 화구 기준)은 1~7단계로 조절 가능해 요리별 특성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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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가스레인지와 달리 연소 과정에서 유해가스가 발생하지 않고 가스 누출이나 화재에 대한 안전사고 위험이 낮은 장점도 있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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