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산물이 프리미엄 베이커리로”…GS25, 의성마늘·무안양파빵 출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25는 오는 17일 의성마늘빵, 무안양파&대파빵 등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레디크’에 지역특산물을 연계한 상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의성마늘빵은 달콤한 치즈크림소스에 100% 의성마늘을 넣어 식감과 풍미가 살아있는 상품이다. 무안양파&대파빵은 무안양파, 대파, 마늘을 파기름에 볶아내어 야채 풍미가 살아 있고, 3가지 치즈가 들어간 조리빵이다.
GS25는 해당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개발하고, GS더프레시에서 의성마늘, 무안양파를 함께 판매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해당 산지 홍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10일 선보인 브레디크 크림듬뿍계란카스테라는 출시 4일 만에 프리미엄베이커리 1위에 올랐다. 이 상품은 강원도 영월에서 채취한 목초액을 먹고 자란, 건강한 닭이 낳은 목초란을 주원료로 만든 프리미엄 카스테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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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관계자는 “수준 높은 품질의 빵을 찾는 고객의 마음을 사고 잡기 위해 출시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레디크가 예상보다 더 많은 호응을 얻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고객들이 더 큰 즐거움을 얻고, 더 특별한 맛을 맛볼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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