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홈런볼 41주년 기념 '커스타드 크림' 스페셜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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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해태제과는 홈런볼 출시 41주년을 맞아 스페셜 에디션인 '커스타드 크림'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홈런볼 커스타드 크림은 부드러운 슈 특유의 고소함과 더불어 진한 바닐라 향으로 커스타드의 고급스러운 맛을 살렸다. 크림에만 넣는 바닐라향을 반죽에도 넣어 디저트 전문점에서 즐기는 고급스러운 맛을 구현했다. 커스타드 크림은 지난 10년간 자체 고객 조사 결과에서 ‘가장 먹고 싶은 홈런볼’로 선정된 바 있다.

고객과 함께 만든 모디슈머 제품으로 패키지도 첫 출시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홈런볼 캐릭터 로(RO)의 첫 모습과 노란색을 사용한 레트로 감성으로 당시의 추억까지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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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관계자는 “젊은 고객들의 취향과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모디슈머 홈런볼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더 새롭고 색다른 맛으로 41년간 받아온 고객의 사랑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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