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콜, 온도반응 센서로 요리 시작할 타이밍 알려줘
[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요리 초보에게 가열 시간은 어려운 레시피다. 주방용품이 조리하기 좋은 타이밍을 알려준다면 ‘요알못’도 스트레스 없이 쉽게 요리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다. ‘옵티브 센서 IH 프라이팬’은 해피콜의 첫 온도 반응 센서 프라이팬이다.
팬이 적당한 온도로 예열되면 빨간 온도 센서 속 해피콜 로고 별무늬가 사라지며 요리를 시작할 최적의 시점을 알려준다. 눈으로 가장 알맞은 요리 타이밍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식재료의 육즙을 잡아 맛을 살리고, 수분 및 영양 손실을 줄이는 데도 기여한다.
프라이팬의 내부는 티타늄을 첨가한 ‘파워 인텐시브 프로 코팅’을 적용해 내식성과 내구성이 우수하다. 뛰어난 논스틱 성능으로 식재료가 쉽게 눌어붙지 않아 요리가 쉽고 세척이 편하다. 팬의 외부는 세라믹으로 코팅돼 가스레인지 사용에도 벗겨지거나 긁힐 우려가 없다. 볶음요리 시에도 쉽게 미끄러지지 않아 안정적으로 조리 가능하다. 과불화 화합물 불검출 시험을 통과한 안전한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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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브 센서 IH 프라이팬은 인덕션에 초밀착돼 고화력을 빠르게 전달한다. 인덕션 전용 스테인리스 디스크를 특수 고압 기술로 넓게 압착해 고온 사용시에도 변형되지 않고 높은 화력을 신속하게 전한다. 인덕션은 물론 가스레인지, 하이라이트, 핫플레이트 등 모든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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