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기업, 친환경 자재 사용…방염기술로 화재에 안전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동화기업의 섬유판 강마루 '나투스진 그란데'와 목질 벽장재 '디자인월 그란데'는 대형 사이즈 제품으로 체감 공간 면적을 넓게 연출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두 제품 모두 기존 제품 대비 3배 커진 사이즈로 넓고 시원한 공간 연출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나투스진 그란데와 디자인월 그란데는 석재와 대리석 중심의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제품 표면에 입체 무늬 기법을 사용해 석재와 대리석의 질감을 구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유해 물질 걱정이 없다. 나투스진 그란데는 친환경 나프(NAF, 포름알데히드 무첨가)보드가 중심소재로 사용된다. 전량 국내산 소나무로 제작되는 나프보드는 SE0 등급의 친환경 자재다. 디자인월 그란데는 친환경 E0 등급의 동화에코보드를 사용해 피부가 민감하고 예민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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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도 뛰어나다. 표면에 고강도 특수 코팅 표면 소재를 사용해 찍힘, 긁힘, 오염에 매우 강하며 청소가 쉽다. 아이들이 바닥과 벽에 낙서를 하거나 음식물이 튀어도 쉽게 지울 수 있다. 디자인월 그란데는 방염 기술을 적용해 화재에도 안전하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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