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 쌍용C&E 영월공장장(오른쪽)이 최명서 영월군수에게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을 기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쌍용C&E]

김광호 쌍용C&E 영월공장장(오른쪽)이 최명서 영월군수에게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을 기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쌍용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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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쌍용C&E가 강원도 영월지역의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영월군에 1억원의 복구지원 성금을 기탁했다.


쌍용C&E는 영월군 김삿갓면과 산솔면 일대의 광범위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복구지원 성금을 지원했다. 쌍용C&E 영월공장은 앞선 지난 8일 영월군산불지휘본부를 찾아 생수, 음료수, 간식 등을 지원한 바 있다.

이현준 쌍용C&E 사장은 "산불 피해를 입은 영월군의 빠른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마지막까지 산불 진화에 최선을 다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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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E는 지난 7일 동해시의 산불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복구지원 성금 기탁과 함께 자체 보유장비와 인력으로 재난복구지원단을 구성해 피해복구에 나선 바 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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