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세미콘, 101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에이티세미콘은 운영자금 101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에 보통주 928만8852주가 발행되며 신주발행가액은 1089원, 배정대상자는 인플루언서랩이다. 납입일은 오는 4월28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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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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