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제주천혜향에이드’ 출시…“과일 맛을 그대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농촌진흥청이 추천한 지역 강소농(작지만 강한 농업인) 부부와 함께 ‘제주천혜향에이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제주천혜향에이드는 제주 서귀포 일대에서 문계희·고태정씨 부부가 직접 재배, 수확, 선별한 천혜향을 활용했다. 완숙기인 2월 중순에 수확한 천혜향의 착즙을 사용한 만큼 천혜향 본연의 깊은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종이얼음컵을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파우치음료 매출이 올라가기 시작하는 봄철에 집에서 그리고 야외에서 상큼하고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지역 우수 농산물을 활용한 차별화 음료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지역 농가와의 상생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