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가장 높고 전남 가장 낮아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자치회관에서 종로구청  관계자들이 기표소를 설치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자치회관에서 종로구청 관계자들이 기표소를 설치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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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9일 오전 8시 현재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율이 5.0%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국 1만4464개 투표소에서 시작된 20대 대선 투표에서 총선거인 4419만7692명 중 221만1443명이 투표를 마쳤다.

지역별론 대구(6.1%), 경기·대전·제주(5.4%) 등이 선두권을 달렸으며, 전남(3.5%), 전북(3.8%), 광주(4.2%) 등이 상대적으로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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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투표율엔 지난 4~5일 진행된 사전투표 투표율(36.93%)은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 투표 투표율은 이날 오후 1시부터 합산된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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