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봄비가 내린 1일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 매화나무에 꽃망울이 맺혀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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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일이자 수요일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10∼19도로 예보되는 등 전국이 15∼20도 수준의 큰 일교차를 보이겠으니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정체의 영향으로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광주·전북·부산·대구·울산·경북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됐다.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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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0m로 예상된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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