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

신라대학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신라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고용노동부, 대학,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예산을 투입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일자리 발굴과 매칭 서비스, 진로지도와 심리 상담 등 진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선정과 함께 신라대는 2027년까지 5년간 15억원의 사업비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일자리 매칭 서비스, 진로와 취업 통합 컨설팅, 기타 취업 지원 서비스 등을 운영한다. 청년 특화 원스톱 고용 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신라대는 2016년 대학 일자리센터를 개소해 취업 전문가를 배치하고 전공별 맞춤형 진로지도와 학생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최신식 상담실과 취업 지원 장비, 취업 분석 데이터를 구축해 청년의 일자리 매칭에 기여해 왔다.

AD

배일권 인재개발처장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취업 정보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