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엔 시칠리아 미식 기행” CJ푸드빌 더플레이스, 신메뉴 출시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The place)’가 오는 8일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대표 요리를 신메뉴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더플레이스는 올해 신메뉴 라인업 콘셉트를 ‘이탈리아 미식 기행’으로 잡고 매 계절마다 이탈리아 대표 도시를 선정해 현지 메뉴를 더플레이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첫 미식 기행지는 시칠리아다. 시칠리아는 이탈리아 서남단에 있는 지중해 최대의 섬으로 지중해에서 나는 다양한 해산물 요리로 유명하다.
신메뉴인 '갑오징어 레드페스토 파스타'는 신선하고 쫄깃한 갑오징어와 토마토 베이스 페스토가 어우러진 오일 파스타다. '이탈리아 씨푸드 피자'는 감칠맛 나는 관자와 갑오징어, 루콜라, 드라이 토마토를 이탈리아 삼색 국기 모양으로 올린 피자다. '크런치 뽈뽀'는 부드러운 문어가 매콤한 치폴레 소스와 조화를 이루며 치즈칩을 올려 바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시칠리아 전통 디저트 '까놀리'는 겉은 바삭하고 속에는 진한 마스카포네 치즈크림을 차갑게 넣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시원한 지중해 바다와 잘 어울리는 '블러드 오렌지 에이드', '샤인머스켓&청포도 에이드', '레몬 에이드'도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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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레이스는 신메뉴 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더플레이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널 추가 시 에이드 1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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