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大 출범 후 첫 신입생 … 경상국립대, 올해 대면 입학식 150명까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상국립대학교는 2일 오전 10시 가좌캠퍼스 GNU 컨벤션센터 2층 대강당에서 ‘2022학년도 경상국립대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경상국립대 교무처는 “경상국립대 출범 이후 최초로 통합 모집한 올해 신입생의 입학을 기념하고 학생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격려하기 위해 입학식을 대면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학과·전공별 1명, 학부 2명, 주요 보직자와 내빈 등 인원을 150명 이내로 제한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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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완료자만 체온을 측정한 뒤 입장했다. 경상국립대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20학년도, 2021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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