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시청 앞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6만5890명 늘어 누적 266만5077명으로 집계됐다. /문호남 기자 munonam@

25일 서울시청 앞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6만5890명 늘어 누적 266만5077명으로 집계됐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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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서울시는 지난달 28일 하루 동안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7885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전날(27일) 2만7973명보다는 88명 줄었으나 1주일 전(21일) 2만1806명보다는 6079명 늘었다.

연령대별 신규 확진자 비율은 20대 18.2%, 30대 17.5%, 40대 16.1%, 50대 12.1%, 9세 이하 11.3%, 10대 10.7% 순으로 나타났다.


서울에서 재택치료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2233명 줄어든 14만30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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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80만4029명, 격리 중인 환자는 49만8008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26명 추가돼 누적 2432명이 됐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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