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중학교 3학년 대상 '전공 체험' 성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호남대학교 임상병리학과(학과장 장유지)는 지난 22~23일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전공 체험’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공체험에서는 학과소개 및 최근 세계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코로나 바이러스 유전자 진단 실습을 체험하고 초파리 돌연변이 현미경 관찰, 마우스 해부 실험, 혈액 속의 세포의 모양을 관찰하는 등 다양한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의 호기심과 관심도를 높였다.
코로나19 항원 검사 후 전공체험에 참여한 학생 중에는 올해 호남대 임상병리학과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다수 있었다.
이들은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학과를 미리 체험해보고 다양한 실험을 경험할 수 있어서 흥미롭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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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병리학과는 향후에도 지역 중·고교생들이 많은 경험을 통해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격려하고 다양한 전공 체험 기회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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