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본죽 “1년새 자사몰 매출액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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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베이비본죽은 자사몰 매출액이 1년 사이 60%나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베이비본죽에 따르면 지난달 말 자사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9.9% 늘었다.

베이비본죽은 ‘새벽배송’과 ‘단품’ 판매량이 베이비본죽 자사몰 성장에 주효하게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말 기준 베이비본죽의 새벽배송 매출액은 론칭 6개월 만에 204%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단품 매출액도 295%의 가파른 성장률을 기록했다.


새벽배송과 단품은 ‘고객 편의 제고’를 중점에 두고, 의견을 적극 수렴해 도입한 대표적인 서비스다. 택배 파업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한 불안정성을 해소하고자 배송 서비스 개선 및 강화를 위해 지난해 8월 수도권 새벽배송을 시작했으며, 필요에 따라 선택적으로 고르는 단품 메뉴를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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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본죽 관계자는 “베이비본죽은 영양은 물론 저희 이유식을 잘 먹는 많은 아이들이 저마다 원하는 다양한 메뉴를 안전하고 신선하게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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