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 낮기온이 영상을 회복하며 추위가 누그러진 2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버들강아지가 눈을 틔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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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라고도 불리는 버들강아지는 갯버들이라고도 불리며 100-1800미터 고지의 골짜기나 양지바른 개울가에 주로 서식하며 물 속에서도 잘 자란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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