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사 정회원 가입으로 전체 회원사 502개사 기록

운전기사와 임직원에게 폭언한 녹취가 공개돼 물의를 일으킨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이 6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권 회장이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 /문호남 기자 munonam@

운전기사와 임직원에게 폭언한 녹취가 공개돼 물의를 일으킨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이 6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권 회장이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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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금융투자협회 회원사가 500개를 넘어섰다.


금투협은 22일 이사회를 개최해 20개 금융투자회사에 대한 정회원 전환 및 가입을 승인하며 회원 수가 총 502개사가 됐다고 밝혔다.

이 날 이사회 의결에 따라 한국채권투자운용은 기존 준회원에서 정회원으로 전환됐다. 또 레드힐자산운용, 레인메이커자산운용, 마르스자산운용, 문채이스자산운용, 브라이트자산운용, 브라이튼자산운용, 블래쉬자산운용, 블리츠자산운용,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에이피자산운용, 이아이피자산운용, 이지스네오밸류자산운용, 인사이트자산운용, 지베스코자산운용, 케이글로벌자산운용, 케이핀자산운용, 피보나치자산운용, 하이픈투자운용, 황소자산운용 등 19개사(가나다 순)는 정회원으로 가입됐다.


협회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부여 받음과 동시에 협회의 각종 회의체에 참여하여 시장 또는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과 규제완화 등과 관련하여 의견 개진의 기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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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금융투자교육원의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도 누리게 된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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