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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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부광약품 부광약품 close 증권정보 003000 KOSPI 현재가 5,7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3.39% 거래량 935,843 전일가 5,9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최종 인수자 확정 부광약품, 올해 1분기 매출 478억·영업이익 11억 [특징주]부광약품, 장초반 13% 상승…중장기 비전·고배당 기대감 의 최대주주가 OCI홀딩스 OCI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10060 KOSPI 현재가 291,000 전일대비 73,500 등락률 -20.16% 거래량 1,073,031 전일가 364,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비중국 수혜·스페이스X 호재로 257% 오른 이 종목…언제까지 오를까[이주의 관.종] "본질은 증설 규모 상향" 열흘 만에 목표주가 65%나 올라간 이 종목[주末머니] 로 변경된다. 오너 2세로 기존 최대주주였던 김상훈 부광약품 사장 등의 주식 중 일부를 OCI에 넘김으로써 양측이 공동경영 체제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부광약품은 최대주주인 김상훈 사장 외 8인이 보유한 주식 773만334주를 에너지·화학 전문기업 OCI에 매각하기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OCI는 이번 계약을 통해 부광약품 주식의 약 11% 지분을 보유함으로써 최대주주에 올라서게 됐다.

앞으로 양측은 주주 간 협약을 통해 공동으로 경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앞으로 신제품 개발과 투자 의사결정, 대규모 차입 등 중요한 경영상 판단에 대해 상호 협의할 계획이다.


부광약품과 OCI는 2018년부터 공동 설립 합작사인 ‘BNO바이오’를 통해 공동 경영관리와 투자 협력 경험을 쌓아왔다. 이번 OCI의 지분 투자로 부광약품이 쌓아온 제약?바이오 분야의 전문성과 OCI가 축적해온 폴리실리콘 분야의 역량 및 자금력을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다. 부광약품은 앞으로 전략적 투자의 규모를 늘려나가고 파이프라인의 확대를 진행해 성장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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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원 부광약품 대표는 “이번 OCI의 지분 투자는 부광약품이 가지고 있는 신약 연구개발(R&D) 및 전략적 투자 역량에 OCI의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노하우와 자금력이 합쳐지는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며 "OCI와 함께 글로벌 제약 바이오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돼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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