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간 이웃사랑 실천”…CJ온스타일, 물품기부 후원금액 200억원 돌파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온스타일은 15년동안 정기적으로 시행해온 물품 기부 후원 금액이 총 200억원을 넘겼다고 22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매월 공익단체·복지기관 등과 연계해 사회 취약계층에 가전, 의류 등을 기부해오고 있다. 공익문화 창출형 사회적기업인 아름다운 가게, 장애기능특화복지관인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과는 10년 넘게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정기 물품 기부는 친환경 경영 강화의 목적으로도 시행되고 있다. 사용하기에는 전혀 문제없는 반품과 재고 물품을 필요한 이웃에게 순환시키면 폐기물량이 감소되기 때문이다. 또한 팔리지 않은 재고 등을 반품 처리하지 않고 직접 구매·기부해 협력사와의 상생 경영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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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관계자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물품 기부 후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물품 재사용과 순환을 통해 생태계의 친환경적 변화에 기여하며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공익활동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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