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랙, 한국 첫 웨비나 ‘Slack Tour 2022 Korea’ 개최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슬랙이 오는 23일 효율적인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국내 첫 웨비나 ‘Slack Tour 2022 Korea’를 개최한다.
기업용 메시징 플랫폼 슬랙은 이번 웨비나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직원, 고객 및 파트너 간의 연결성을 확보하고 비즈니스 성공을 이룰 수 있는 ‘디지털 본사’를 지원하기 위한 노력과 다수의 혁신 기업이 슬랙을 통해 새로운 업무 환경과 기업 문화를 새롭게 만들게 된 과정 및 결과에 대해 알아본다.
먼저 CEO 겸 공동설립자인 스튜어트 버터필드 대표와 정응섭 슬랙 한국 지사장이 연사로 나서 국내 고객을 위한 슬랙의 비전과 앞으로의 로드맵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다. 오프라인과 비대면 근무의 경계가 사라진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이 도래한 오늘 날, 조직에서 최고의 효율성을 끌어낼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국내 고객과 파트너사도 연사로 참석한다. 송재하 우아한형제들 최고기술책임자(CTO), 이재훈 롯데ON 플랫폼부문장, 김준범 AWS 시니어 어드바이서리 컨설턴트 등이 슬랙이 업무 환경과 기업 문화에 가져다준 변화와 혁신을 활용 사례를 통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스튜어트 버터필드 슬랙 CEO겸 공동설립자는 “오늘날 팬데믹이 가져다준 변화 아래, 우리는 업무 방식을 재고하고, 재편성할 수 있는 일대에 한 번뿐인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한국 첫 웨비나를 통해 슬랙이 지향하는 디지털 본사 콘셉트에 대해 공유하게 돼 기쁘고, 평소 슬랙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과 가상으로나마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리게 되어 영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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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국 시장에 진출한 슬랙은 현재 롯데ON, 우아한형제들 등 주요 기업을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다. 2021년에 세일즈포스에 인수되었으며, 현재 포춘 100대 기업 중 절반 이상의 기업이 슬랙을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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