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우크라이나 사태 논의 24일 화상 정상회담 개최
지난 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지역에서 진행된 러시아 침공 대비 합동 군사훈련에서 한 군인이 영국이 지원한 차세대 경량 대전차 무기 NLAW를 나르고 있다. <사진=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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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을 둘러싼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다음 주 화상 회담을 열어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고 18일 AFP·스푸트니크 통신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G7 순회의장국인 독일 당국은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24일(현지시간) G7 지도자들의 화상회의를 주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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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회원국은 미국·독일·프랑스·영국·일본·이탈리아·캐나다 등이며, G7 외무장관들은 19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국제 안보회의 기간 별도로 만날 예정이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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