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에서 선보이는 아페쎄 골프웨어.

신세계백화점에서 선보이는 아페쎄 골프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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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국내 최초로 아페쎄(A.P.C)와 필립플레인의 골프 의류 매장을 선보이고, 영골퍼 공략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아페쎄 골프웨어는 2030 고객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해외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페쎄의 신규 브랜드로 강남점에 문을 연다. 이번 오픈을 기념해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아페쎄 버킷햇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오는 3월엔 스위스 럭셔리 브랜드 필립플레인의 골프웨어도 강남점에 매장을 오픈한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해 골프웨어 매출은 56.3% 성장했고, 20대와 30대 고객의 매출 성장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은 본격적인 라운딩 시즌을 앞두고 골프웨어 팝업스토어도 선보인다. 강남점에서는 다음달 7일부터 27일까지 프리미엄 골프웨어 챌린저,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에서는 11일부터 24일까지 롤링스톤즈 골프웨어의 팝업스토어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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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골프장에서도 나만의 개성을 찾는 2030 고객들이 늘어나며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신규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며 “다양화 되는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한 신규 브랜드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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