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그램, 2022 SS 캠페인 모델 배우 유태오.(사진=코오롱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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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코오롱인더 코오롱인더 close 증권정보 120110 KOSPI 현재가 79,100 전일대비 8,500 등락률 -9.70% 거래량 438,169 전일가 87,600 2026.05.15 13:37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 "코오롱인더, AI 반도체 수요 고성장의 숨은 수혜주" [클릭 e종목]"코오롱인더, 목표가↑…1분기 실적개선 전망"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스트리 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에피그램’이 2022년 새로운 모델로 배우 유태오를 발탁하고 본격적인 봄·여름(SS) 시즌 상품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에피그램은 이번 시즌 테마와 광고 컨셉을 ‘일상과 놀다, 나와 놀다, 자연과 놀다’로 선정했다. 일상 속에 자연을 끌어들이고 집에서의 루틴을 새롭게, 그리고 창의적인 작업을 즐기는 뉴 홈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모델로 배우 유태오를 발탁했다. 배우 유태오는 평소 일상을 소중히 여기고 동물을 사랑하며 요리를 좋아하는 편안하고 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시즌 에피그램은 유태오의 진정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일상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또한 에피그램은 ‘플랜터블’(plantable)’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된 봄·여름 주력 상품을 선보인다. 야생화 모티브의 플라워 프린트 스웨트 셔츠를 비롯해 플랜터블 레터링이 새겨진 티셔츠와 코튼 토트백 등 자연과 맞닿은 다양한 웨어러블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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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에피그램의 '스테디 컬렉션'이 지난 시즌 인기에 힘입어 올해도 출시된다. 이번 시즌 '스테디 컬렉션'은 셔켓(셔츠+자켓), 리넨 아이템, 바른니트 등으로 구성된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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