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조의 CJ대한통운 본사 점거 농성이 이어진 17일 기자가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내부를 취재하려 하자 노조원이 손으로 카메라를 가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택배노조의 CJ대한통운 본사 점거 농성이 이어진 17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 위반하는 재벌 CJ대한통운 규탄! 서비스연맹 노동안전보건위원회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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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의 CJ대한통운 본사 점거 농성이 이어진 17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 그랜드코리아레저(GKL) 노조가 택배노조에게 보낸 투쟁지지 라면 상자가 놓여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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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의 CJ대한통운 본사 점거 농성이 이어진 17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 위반하는 재벌 CJ대한통운 규탄! 서비스연맹 노동안전보건위원회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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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의 CJ대한통운 본사 점거 농성이 이어진 17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 그랜드코리아레저(GKL) 노조가 택배노조에게 보낸 투쟁지지 라면 상자가 놓여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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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의 CJ대한통운 본사 점거 농성이 이어진 17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 위반하는 재벌 CJ대한통운 규탄! 서비스연맹 노동안전보건위원회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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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의 CJ대한통운 본사 점거 농성이 이어진 17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 위반하는 재벌 CJ대한통운 규탄! 서비스연맹 노동안전보건위원회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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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열린 택배노조의 CJ 규탄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추위를 막기 위해 호일을 몸에 두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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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가 16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CJ 규탄 집회를 하고 있다. 이들은 분류전담 인력 투입, 주 60시간 이내 작업시간 준수, 택배요금 인상분 공평 배분 등을 요구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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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가 16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CJ 규탄 집회를 하고 있다. 한 참가자가 추위를 막기 위해 비닐을 덮어쓰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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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가 16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CJ 규탄 집회를 하고 있다. 이들은 분류전담 인력 투입, 주 60시간 이내 작업시간 준수, 택배요금 인상분 공평 배분 등을 요구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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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가 16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CJ 규탄 집회를 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근무를 서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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