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오리지널 다큐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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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다음달 24일 방영되는 왓챠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의 론칭 예고편이 11일 공개됐다.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는 리빌딩 첫해를 맞이한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 프론트와 선수단의 변화, 그리고 성장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는 2021년 열린 한화의 144회 전 경기를 모두 충실하게 기록했으며 스프링 캠프부터 시즌 종료까지 총 240회, 3845시간의 촬영 분량으로 경기장 안팎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을 담아냈다. 또한, 대표이사부터 프론트 임직원, 새로 부임한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과 코칭 스태프, 1, 2군의 선수진은 물론 한화이글스를 사랑하는 팬들의 인터뷰까지 포함돼 지금껏 어디서도 보지 못한 생생하고 솔직한 이야기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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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칭 예고편은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를 배경으로 대대적인 리빌딩을 선언한 한화이글스 구단의 모습을 담는다. 이어 "열정을 좀 보이란 말이야!" 라는 대사와 함께 선수단을 다그치는 수베로 감독의 모습은 험난한 리빌딩 과정을 예상하게 하고, 선수들의 훈련 모습 등 구단 안팎의 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며 카메라에 어떤 비하인드의 순간들이 담겨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작품은 총 6화로 구성됐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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