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병원, 중대산업재해 예방 '안전관리 시스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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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화순전남대병원이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가동한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지난 8일 회의실에서 시설환경안전관리위원회(위원장 김영민 사무국장)를 열어 안전관리 시스템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의는 2022년 안전관리계획 보고와 위험활동 주제 선정, 유해화학물질 정책 심의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전남대학교병원그룹 안전보건 경영방침에 따라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필요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모두가 함께 안전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앞서 지난달 14일 전남대학교병원은 중대재해와 산업재해 제로(ZERO)화를 목표로 ‘안전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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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사무국장은 “안전은 구체적 실천에서 온다”면서 “화순전남대병원은 중대재해 처벌법을 철저히 준수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우리 스스로 더욱 강화된 안전 기준을 적용하고 실천해 중대재해는 물론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병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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