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가 '2021학년도 교육혁신연구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하는 모습.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광주대학교가 '2021학년도 교육혁신연구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하는 모습.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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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2021학년도 교육혁신연구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해 최소인원으로 진행된 이번 성과공유회는 4개 산하 센터(교수학습지원·이러닝지원·비교과교육지원·교육성과관리) 운영 성과와 발전방안, 계획사업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또 ▲교수법과 학습법 운영 성과 및 계획 ▲e-러닝지원과 LMS시스템 구축성 ▲비교과 운영 및 지원현황·계획 ▲교육 성과관리에 대한 현황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갑용 대학원장은 축사를 통해 "혁신은 큰 물결처럼 역동적이어야 진정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며 "교육혁신연구원이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과공유회 교내 자문 토론에 나선 김황용 기획처장은 "교육혁신연구원의 문화예술창작 교육은 4차 산업으로 일컬어지는 AI인공지능 시대에 매우 바람직한 교육혁신의 모델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진영 교육혁신연구원장은 "사업 진행에 대한 자체 분석과 향후 운영계획을 통해, 교육과정 운영 및 지원 등과 관련한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해 진행하겠다"면서 "광주대 문화예술창작 특성화 교육과정을 대내외에 공유해 전국대학의 문화예술교육 구심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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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대 교육혁신연구원은 올해 4개 센터에서 3개 센터 체제로 전환하고 중앙대와 한국능률협회 등의 외부 자문 의견을 수렴해 특화된 교육혁신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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