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기 최적화” 네파, '아크틱 3L 자켓' 출시
경량 메커니컬 3 레이어 소재 적용해 방풍과 투습 기능 우수…가벼운 비바람 차단 가능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간절기 산행 및 다양한 야외활동에 최적화된 기능성 자켓 ‘아크틱 3L 자켓’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네파의 테크니컬 아웃도어 웨어 ‘뉴마운틴 라인’의 대표 제품인 아크틱 3L 자켓은 부드럽고 가벼운 착용감을 선호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출시됐다. 경량 메커니컬 3 레이어(3 LAYER) 소재를 개발·적용해 우수한 방풍·투습 기능을 제공하고, 기능성 필름 및 원단은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게 특징이다. 몸에서 발생하는 땀과 열기는 효과적으로 배출하고 가벼운 비바람은 차단한다.
아울러 일체형 후드 스타일을 적용한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방풍자켓 특유의 투박함을 해소했다. 소매 벨크로와 밑단 스트링 적용으로 디테일한 사이즈 조절을 돕는 등 편의성도 뛰어나다. 남성용은 그레이시 민트, 라떼, 스트롱 포피, 블랙 등 4가지 색상으로, 여성용은 오렌지 핑크, 크림, 나이트 등 3가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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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아웃도어를 전문적인 취미로 삼는 인구가 증가하며 기능성 의류에 대한 수요 역시 커지는 추세”라며 “새롭게 선보인 아크틱 3L 자켓은 가벼운 산행을 비롯한 외부 활동 시 편하게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밝혔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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