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밸런타인데이 다이닝 선봬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호텔 29층 레스토랑 마리포사(Mariposa)가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다이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5코스 구성으로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선보인다. 아뮤즈 부쉬(한 입 거리 음식)를 시작으로 양파 햄 플랑과 크리스피 감자, 콩소메 젤리를 곁들인 딥오션 캐비아, 생강과 달걀 노른자를 얹은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수프, 구운 오리 가슴살이 순서대로 준비된다.
메인으로는 허브 토마토 소스를 얹은 은대구, 검은 송로버섯과 대추야자 퓌레를 곁들인 국내산 한우 쇠고기 안심, 호박 파르미지아노 라비올리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디저트는 라즈베리 크림과 딸기 소스를 얹은 로즈 베리 무스가 제공된다. 골든 블랑 로제 브뤼(Golden Blanc Rose Brut) 샴페인을 글라스 와인으로 1잔씩 곁들일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마리포사는 스페인어로 나비를 뜻해 레스토랑 곳곳에 나비 자수와 나비 형상 오브제가 설치됐다. 레스토랑 메인 홀 양 옆으로 나비의 날개처럼 두 개의 테라스가 마련돼 있어 도심 야경을 즐기기 좋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