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 감사인사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김정숙 여사는 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한 '희망2022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100도 달성을 이뤄낸 국민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영상으로 전했다.
김 여사는 영상 인사에서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들이 한겨울 차가운 거리에서도 자꾸만 온도를 높여가는 빨간 기둥으로 우리의 겨울을 훈훈하게 덥혀 주었다"며 "소중하게 모아주신 마음들은 우리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이라는 선물로 전해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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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말 연초에 진행돼 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2 나눔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62일간 진행됐다. 모금 목표액 3700억 원은 지난달 17일 조기달성되었으며 최종 모금액 4279억 원으로 '사랑의 온도탑' 최종온도는 115.6도를 기록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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